올해는 친구를 위해"아는사람"를 좀 솎아내야겠어
만나서 하염없이 떠들어도 돌아서면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는
"아는사람"
저들에게는 가혹하면서 우리에게는 후한"아는사람"
그 "아는사람"을 올해는 좀 솎아내야겠어
그럼 누구를 남겨 두냐고?
그야 친구지.
어떤 사람이 친구냐고?
내 자신을 돌아보게 해주는 사람..함께 침묵하고 있어도 마음 편한 사람, 그리고 기도하는 사람이지.. _정채봉의 잠언집中_
안녕하세요?
일찍 퇴근하는 덕분에 차에서 항상 듣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20년지기 친구들이 있습니다...말 그대로 말을 하지 않고, 전화하지 않아도 만나면 아무렇치도 않고 그저, 이제는 고맙게 느껴지는 친구들이죠..그중에서 아직 결혼에 관심이 없는 친구가 요즘 회사이전으로 야근을 많이합니다.
그런 친구에게 음악으로 위로하고싶어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유영재님!
그런 저의 맘을 전해줄 수 있는 능력(?) 가지고 계시죠?
기대할께요....^*^
신청곡 : 목로주점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