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아줌마!!
양경옥
2005.09.30
조회 70
비가 쉴새없이 내리는 9월의 끝날!
미리부터 마루에 전기 살짝 올려놓고 꾸벅꾸벅 졸다가
하루를 마무리하는시간이 되었어요.
어제저녁부터 전초전으로 다리가 말을 안듣더구만 계절을
맞이하기위한 비가 부지런히 오네요.

영재아줌마의 멘트가 꼭 우리 옆집 아줌마 같아서..
죄송 합니다!! 아줌마!! ^^

가슴이 허허롭다가도 모두다 그러하겠지라고 생각하고 살아요.
오늘도 수고하세요!!


가을에 어울리는 목소리..
유익종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유익종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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