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쉴새없이 내리는 9월의 끝날!
미리부터 마루에 전기 살짝 올려놓고 꾸벅꾸벅 졸다가
하루를 마무리하는시간이 되었어요.
어제저녁부터 전초전으로 다리가 말을 안듣더구만 계절을
맞이하기위한 비가 부지런히 오네요.
영재아줌마의 멘트가 꼭 우리 옆집 아줌마 같아서..
죄송 합니다!! 아줌마!! ^^
가슴이 허허롭다가도 모두다 그러하겠지라고 생각하고 살아요.
오늘도 수고하세요!!
가을에 어울리는 목소리..
유익종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유익종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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