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힘내세요-.-
유춘자
2005.09.30
조회 44
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정말 몇년만에 이렇게 글을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방송들을때마다 활기찬 유영재씨 목소리를 들으면
속이 맑은 곳으로 떠나는기분이였는데
다름이 아니오라 요즘 저희 사장님이 기운이 너무없어보여서이렇게 글을올립니다,그많던 거래처마저들도 다 무너지고 이제 저희회사 하나만 남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장님께서 너무힘들어하십니다,
우리회사도 언젠가는 문을 닫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시나 봅니다
요즘은 하루를 마다하지않고 술로 잠을 청하신답니다.
저희 직원들도 뭐라 말씀을 드려야할지 몰라서 옆에서 이렇게 바라만 보고있답니다.
어쩌면 좋죠?
직원들도 사장님도 서로가 힘들어하니 말입니다.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매달려보지만 언제까지 일지는 모르겠습니다
유영재씨 저희 모두 힘내라고 용기를 줄수있는 말한마디,노래를 부탁할께요
제가 인테넷으로 음악을 듣고 있답니다
사장님도 계시고요.
비가 많이 내리네요 정말 힘든 하루가 지나가고있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