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는것
살아내는 일
살아가며 아끼는 이를 먼저 보내야하는 아픔들...
오늘,암으로 고통받다,짧은 삶을 마감하고 먼저 떠난
후배기자의 영정을 보면서 슬프고 비통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죽음을 보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덧없음을 배우는 우리들이기에
앞서도 뒤서고가 삶의 전부가 아니라 보듬고 껴안고 안아주고 따뜻한 온기를 서로 나누는일 그 가치를 소중히 생각합니다
어린 자식과 아내를 두고
아직 살아계신 노부모를 두고 먼저 가는
젊은 청년기자의 죽음은 오늘하루 저를 무겁게 짓누릅니다
애청자 여러분
우리 웃으며 건강하게
살아있는 삶에 감사하며 오늘하루에 감사합시다
DJ 유영재
4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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