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김기숙
2005.09.28
조회 35
먼저 가신 기자님의 명복을 함께 빕니다.
살아있음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하루하루 감사하며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야겠다는 것을 새삼 다짐해봅니다.
가을하늘이 파랗고 투명하네요.그래도 아침저녁이 제법 쌀쌀합니다.가을날이 짙어지네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디제이 아니 프로듀서 영재님!신청곡은 오늘은 바이얼린 소리가 듣고 싶네요.
---페이지의 벙어리 바이얼린 입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