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이스라엘에 있는 연주에게 들려주고 싶어요
박광일
2005.09.29
조회 36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제일 사랑하는 동생 연주의 생일입니다. 히브리학과를 전공해서 선교사가 되겠다던 동생부부...
벌써6년... 이스라엘... 덥고 열악한 환경속에서 열심히 공부하며 신앙생활하는 동생과 제부에게 연주가 좋아하던 유익종님의
사랑으로 신청합니다. 이 곡은 저의 결혼축하곡이기도 했습니다

조연정***-****-****(남편의 아이디로 올립니다)

*꼭 들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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