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시절
돌아가신 할아버지 옷을 입혀
허수아비를 만들어 세운뒤
할머니는 그곁에서서
한없이 바라보고 게셨습니다
그분도 알고 계실 겁니다 ,,,남아있는 모든분들에게
영~~~원히 기억하고 있는것을 ..요
명복을 빕니다 ....
가요속으로(추억의)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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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는것
> 살아내는 일
> 살아가며 아끼는 이를 먼저 보내야하는 아픔들...
> 오늘,암으로 고통받다,짧은 삶을 마감하고 먼저 떠난
> 후배기자의 영정을 보면서 슬프고 비통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
> 죽음을 보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덧없음을 배우는 우리들이기에
> 앞서도 뒤서고가 삶의 전부가 아니라 보듬고 껴안고 안아주고 따뜻한 온기를 서로 나누는일 그 가치를 소중히 생각합니다
>
> 어린 자식과 아내를 두고
> 아직 살아계신 노부모를 두고 먼저 가는
> 젊은 청년기자의 죽음은 오늘하루 저를 무겁게 짓누릅니다
>
>
> 애청자 여러분
> 우리 웃으며 건강하게
> 살아있는 삶에 감사하며 오늘하루에 감사합시다
> DJ 유영재
>
> 4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뵙겠습니다
Re: 아픔은 나누는것
손정운
2005.09.29
조회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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