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환]- 고백, 둘이 하나되어
김성숙
2005.09.27
조회 33
[김종환]- 고백, 둘이 하나되어

아! 가을인가.
밤송이 툭탁 떨어지는 소리..
고운 햇살아래 주렁주렁 감이 익어가는
밤하늘 달빛에 귀뚤이는 청명하게 울고
가을 숲은 진한 솔향기 가득한
서늘한 바람 살며시 불어와
가을 향기가 온몸으로 스며드네요.

애절함과 힘이 조화를 이루는
가을향기처럼 익어가는
김종환의 노래 신청합니다.
1. 고백
2. 둘이 하나되어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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