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소리가 들렸었나요?
제가 말을 해도 못들으시는 거 같아 얼마나 당혹스럽던지..^^;;
금산에서 파출소를 지으셨다구요?
저는 의총리에 살고 남이면에 있는 교회에 다니고 있어요.
금산에 온지는 1년이 조금 넘었구요.
저도 반갑습니다. ^^
혹시 건축쪽에 일하고 계신가요?
왜냐면 신랑이 지금 교회를 재건하려고 계획중인데,
혹시라도 도움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뭐 신랑이 나름대로 알아보고는 있는데 말이죠 ^^
인삼축제 끝났어요..내년엔 인삼 엑스포가 열리죠..대단할거라고 하던데..모르죠..^^* 대전 가양동에 사시는군요.
시댁은 홍도동인데..전 대전 지리는 잘 몰라요..시집와서 좀 많이 다니는 편이라 조금씩 알아가고 있죠.
암튼 반가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어제 방송 감사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제 목소리로 못해서 저도 좀 그랬습니다. 하여간 화이팅~!! 입니다.
송영모(rudnfskrmsp)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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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혜진씨 목소리는 들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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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이라면 92년도에 구옥 지서(파출소)2층짜리 건물로
> 지었는데 거짐 제가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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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당시 회사가 세개의 파출소를 지었는데
> 금산의 남일,남이,금성 지서 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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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몸이 터파기에서 마무리까지 모든 인력관리 자재관리까지
> 도맡아 했던 곳이라 지금도 감회가 새로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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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혜진님 가까운곳에 사시는 군요
> 사연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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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대전 가양동 이구요
> 인삼축제 끝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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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튼 반갑습니다
> 경기권 방송에서 같은 지역의 애청자를 만날수 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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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재형...반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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