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늘 좋은음악 잘 듣고 있습니다만.
오늘은 꼭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서요.
어디론가 떠나고싶지만 그렇지도 못하고해서 음악으로나마 위안을 받을까 하구요. 들려주실 거죠?
기다리겠습니다. 네시가 오기만을...
창고=강릉으로 가는 차표 한장을 살게
정유경=꿈
박선희=하늘색 꿈
이현섭=기도
이정옥=숨어우는 바람소리
김건모=버담소리
윤도현=너를 보내고
그리고 좀 오래된 노랜데요..김상진=고향이 좋아.
위의 곡들 중에 한곡만이라도 꼭 듣고싶습니다.
수고하시구요.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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