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통이 트이는 날이 었으면 좋겠다
거친 숨을 몰아 쉬었던 여정의 마침표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길이
사랑하는 이와 끊임없이 걸어도 지루하지 않을 그 길의 시작이었으면 좋으련만...
일요 첫 생방을 하는DJ의 마음이 그러하리라
그 끝 어디에선가 애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쉼을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자칫
한 두명이 찾을까 내심 걱정되도
그들이면 어떠리..
함께 손잡고 걸을 수 만 있다면...
오후 4시 일요
생방송
여러분이 주인 입니다
"진정 아름다운 품질은 사랑받는 품질입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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