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시골 지금비오고 어둡지만 멋진목소리를 인터넷으로들으니 웰컴투죠..딸다섯과 사위다섯을둔 우리엄마 생신이예요 69세
축하해주세요 엄마사랑해요 조용필 친구 신청합니다 가요속으로 향하니 너무행복합니다 .유 유명해지고싶죠 . 영 영기회가없다구요 재 재수있을려면 가요속으로골로 오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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