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에 들어왔어요.
아침부터 어린이 마을학교로 강서도서관으로
바쁘게 다니고 왔습니다.
방송국 견학이 마냥 신기해 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유영재님을 뵈었어요.
생각보다 슬림하시더군요[?]
허리케인 리타에 대한 말씀을 뒤로
자료실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1,2학년 꼬맹이들을 데리고 쉽게 이야기 해 주시려는
두 PD님들...성함이 생각이 나질 않아서...
감사드려요.
일차로 들렸던 문화콘텐츠진흥원 조실장님[?]도 고맙구요...
바쁘게 글을 올리려니 두서가 없어요...
큰아이 학술제 발표로 준비중인
싸이의 환희"를 들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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