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곡 배달요~~두시간gogo~~~"""
서민정
2005.09.22
조회 45
좋은계절
좋은음악
좋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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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두가 곁에 있다는것 "감사해요"
가까이에 살면서도 바쁘다는 이유로 얼굴 한번 못 보고 지내다보니,
오늘은 반가운 손님이 찾아오는 날입니다.
언니랑 형부가 처제 얼굴 잊어먹겠다면서 내게로 온답니다.
가끔 전화통화로만 안부인사를 주고 받을 정도로 바쁘게 지내고 있는터라.
미안한 맘도 있었는데 오늘 시간을 내어본다면서 조금전에 전화가 왔어요.
너무 기쁩니다.
이렇게 보고 싶어서 달려와 주는 사람도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그래서 뜀박질해가꼬...글 남깁니다.
이시간 함께하는 모든분들 행복한시간 사랑의시간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언니랑 형부랑 같이 듣고 싶어요
☞청곡/// 양원경~~~~너무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이연실~~~비개인 오후
한승기~~~계련
유영석~~~겨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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