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깊어가네요!
임수연
2005.09.22
조회 36
가을이가
곱고고운 음악과 함께
나란히 나란히
아프도록 아름다운 가을속으로.....!!

듣고시픈곡

고엽
꿈꾸는하루
우리가 어느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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