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염근택
2005.09.21
조회 43
오후 이만때면 콧노래가 하루의 지루함을 달래곤 합니다.

오늘은 이미 고인이 되신 김현식의 노래을 흥얼거렸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생각나서 이렇게 들어와 노래 신청

합니다.

제가 지금 방금 흥얼 거렸던 "비처럼 음악처럼" 들려 주시면

안되나요?

노래방 처음 생길때 이노래 많이 불렀는데....

옛날 생각 많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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