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사고가 납니다
벌써 몇명의 동료들이 병원에 입원을 하고 보니..안그래도 열악한 환경의 일터가 더 힘들게 느껴지네요
아내에게 농담처럼 나,다른 일자리 알아 볼까봐 ..하며 운을 띄웠더니 반대할줄 알았던 아내가 의외로 쉽게 당장 그만두라고 맞장구를 쳐주더군요
그동안 안그래도 불안해서 살수가 없었다며 저를 감싸주는 아내가 너무 고마운거 있죠
앞으로 생활이 더 빠듯해 질텐데..저를 먼저 생각해 주는 아내를 위해서 무엇이든지 해낼수 있을거 같습니다
화이팅!!~~~^^
당신의 의미 / 이자연~~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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