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오늘은 웬지 노래 한곡에 하루의 기분을 활기 차게 만들고 십네요.
조금은 힘들고 집 사람은 건강이 너무 않좋아서 늘 걱정
건강이 제일인데 .. 몸이 약해도 연애시절 은 날씬해서 좋더니
아이 둘 낳고 나니 너무 몸이 약해서 밥도 내가 해야 하네요.
그래도 우리 집사람 제일 사랑합니다 . 한혜경 씨
건강하세요.. 이번주 토요일 42세 생일 도 축하 합니다..
아내와 함께 듣고 십은 노래
마음먹기 달렸더라, 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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