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같다왔는데요..몸살..
김선정
2005.09.19
조회 41
친정 엄마가 추석 전날 몸살이 나서
지금까지 고생하고 계세요 딸로써 해드릴것도
없고 그래도 용돈드리니까 웃으며 도맙--다
하시더라구요 저는 시댁이 안양이라서
별로 멀지 않아요
영재씨는 어머니 음식도 많이 드시고 용돈도 많이
드리셨는지 친정은 못 가셨겠네요
오늘은 이지연에 나는 사랑을 아직 몰라 듣고 싶어요
오늘 방송 좀 알려요 목소리 도 쫙 깔아주세요
저도 선물 하나 받고 싶어요 은나노 아니면 햄주시면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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