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맞는 분위기와 리듬이 좋은 음악전문프로그램같습니다
*주말의 책방,고속도로 로망스에서는 한껏 음악의 맛갈스러운 음식을 찾듯 기다림이있습니다
추석명절 끝난후 유난히 끌리는 가사가 있습니다
박혜경-서신
가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김윤아의 야상곡도 좋아하는데
오늘 <박혜경의 서신>부탁드려요
고맙습니다
달빛이 유난히도 고와
내님이 보낸 마음 아닐까
까치발로 달빛품에 안으니
다정한 숨결이 들리네요..
별들이 너무나 가까워
내님이 주는 선물 아닐까
한걸음에 별들에게 닿으니
따뜻한 입맟춤을 주네요..
어여쁜 꽃잎결에
내손길 담아보내면
느낄 수 있을까요
내가 하는 표현인 걸
불어오는 바람이
먼저말을건네면
귀기울여주세요
수줍은 고백(아아-..)
달빛이 유난히도 고와
내님이 보낸 마음 같아서
까치발로 달빛품에 안으면
다정한 숨결이 들리네요
별들이 너무나 가까워
내님이 주는 선물 같아서
한걸음에 별들에게 닿으면
따뜻한 입맞춤을 주네요
애틋한 그대 품을 알아요
아. 그대때문에
아-아 사랑때문에
세상은 아름다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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