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명절만 되면 어디서 숨어있다 살아나는 불처럼
피어 오르는 쓸쓸함 ...
이번 추석도 어김없이 tv 여기저기서 금지곡 해제라도 된양
고향을 그리는 노래들로 채워졌구요.
쓸쓸함이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와 마음을 가라앉혀 놓고 가버렸습니다.
다시 추스려 놓으려면 시간이 좀 걸릴듯 하군요.
하지만 다시 힘찬 일상으로 돌아갈겁니다.
세상이란 친구가 가만두지 않을테니까요.
몇일동안 영재님의 음성을 듣지 못했네요.
미리 글 남기며 기다립니다. (좀 간지러운 멘트인가요?^^)
다시 아~쟈!!
신청곡
임희숙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노사연 이 마음 다시 여기에
최성수 해후
ps: 패스워드를 잊어버려 잠시 빌렸어요.
건망증 증세가 날로 악화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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