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
박순애
2005.09.16
조회 51
오랜만에 방송을 듣고있습니다 하루도듣지않은적은없었지만 캠퓨터앞에는 3개월만이네요
직장에서 너무나 힘이들었습니다
너무나힘이드니 아무생각이나지않았습니다 지금은 조금씩 풀어지고있습니다
상사하고의 의견이너무나 다른상황이 견디기가 힘이들었습니다
어쩔수없이 나를 내려놓는 작업이 어려웠지요
기도할제목이 많았는데도 생각과 행동이 왜이리 먼지 몰랐습니다 가장거리가먼것을 느꼈지요
아직도 빠져나지못하고있는것같습니다
유영재씨와 통화 하려면 어떻게하나요
신청곡 내일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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