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전화받으라니깐 도망가셨다는 그분요..
아니 영재아찌도 짖궂으시지
편히누워 즐기는분은 왜 바꿔달라셔서
놀라 도망가게 만드세요
헌데 재미는 있는데요ㅎㅎㅎ
그리고 그분들 너무 잼나게 행복하게 사시는거같아요
늘 그렇게 건강하게 행복하시길 빌어드리고 싶어요
오늘 그래서 또 즐겁게 웃었어요,고맙습니다..
풍성한 추석되시구요!!
신청곡은 어머니 애창곡으로..
머나먼고향
청실홍실
보고싶은얼굴
가을을남기고간사랑
그리고 박정자님의 노래도 너무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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