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똑!!
영재님 안녕하세여?
무척이나 오랫만에 문을 두드려봅니다
오랫만에 혼자 집에서 음악도 들으며 쓸쓸히 명절을 지내고 있답니다 혼자 보내서인지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지는 시간이네여
오늘은 한없이 지난 추억들이 그리워지네요
그 어릴적 옛친구와 함께 손잡고 걷던 코스모스길...
첫사랑과 함께여서 그길이 더 예쁘게 기억되는것 같네요
지금쯤은 고향에서 가족들과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있을 그 친구가 좋아하는 노래 신청합니다
김형용 다시사랑할수있다면 꼭 들려주세여
한절기가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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