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들어도
이재경
2005.09.18
조회 57
항상 편안한 친구같은 음악들,
느지막히
남은 음식들 모아 느끼함에 고추장풀어 칼큼하게 보글이보글이 끓여먹고 휴식을 찾아 요리콤....
아,친구여 정말 오랫만에 들으니 음...좋군요..
내일을 위해..

가을의노래
사랑하면할수록
코스모스

** 청개구리음악실 너무 신선하고 기다려지네요!..음음음.. **
수고가 많으시지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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