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날의 월요일... 힘내서 오세요
가요속으로
2005.09.19
조회 63


모처럼 가족들과 편안하게들 보내셨지요.
또 먼 길 떠나셨던 분들은
올라오는 길에 고생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서울은 평소 월요일보다 차들도 텅 비고,
날까지 흐려서 다소 가라앉은 느낌이 드는 월요일입니다.
고향집에서 한아름 싸오신 명절음식이며, 양념거리들...
그 넉넉한 정(情)처럼,
따뜻한 한주를 열어가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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