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이렇게
이소진
2005.09.19
조회 43
9월의 중순을 넘기며 추석도 이렇게 뒷모습을 .,
정말 유수와같은 모모?!
갑자기 남은 잡채로 볶음밥 해먹은게 체할것같은..

송편을 한참을 빚고왔더니 팔목이 샤근샤근..
이제 쉬면서 연휴를 보냅니다
바라는 무엇인가를 꿈꾸고 준비하며!


이동원--그대를위한 가을의 노래는
노사연--가을앓이
양파--마이송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