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살던고향이..
김경애
2005.09.15
조회 36
이곳에 오면
포근한 고향이 보여요
그 설레임으로 오늘을......

산울림..가을에 오시나요
양희은..거칠은들판에 푸르른 솔잎처럼
옐로우..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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