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가요속으로
2005.09.15
조회 49
늦어져서 무척 죄송합니다.
정신이 없었다는 핑계로..^^
오늘 꼭 보내드리겠습니다.
인사동 구경도 잘 하시구요.


문미경(elyuri)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벌써 임신 35주..
> 이제 한달만 있으면 저도 이쁜 아가의 엄마가 됩답니다.
> 9월부터 휴직하고 뱃속의 아가랑 보내는 시간이 너무 좋네요.
>
> 요즘은 순산하려고 cbs방송국 옆동네인 저희 아파트 단지를 한시간 걷고.. 격일로 임산부 요가와 아쿠아로빅을 하고 잇어요.
> 하늘도 이쁘고 아파트주변에 코스모스도 이쁘게 피었고..
> 숲속의 새소리를 들으며 아침에 운동하고 오니 넘 좋으네요.
>
> 어제 박정자님과 함께한 시간..
> 뭐라 표현할수 없는 카리스마,,넘 멋쩠습니다.
>
> 오늘 아침은 윤시내씨의..노래가 생각나서요,
> 제목은 기억이 가물가물...
> 가사가 - 태워도 태워도 재가 되지않은.....
> 불꽃처럼 영옹한 진주가 되리라...
> 아주 정열적으로 부르던 어린시절 윤시내 언니가 기억나네요.
> 들려주세요~!~~~~
>
>
>
> 그리고 질문~~~
> 한 3주 전에 작가언ㄴㅣ(?)가 전화가 오셔서
> 원두막음악회 상품으로 돌쇠와 꽃님이 상품권 보내주신다고 하셔서 그때부터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도착을 안해서요.
> 아기 낳기전에 핑계삼아 인사동에 간만에 가고 싶은 맘이 간절해요..
>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