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들의 백일입니다.
김지영
2005.09.15
조회 23
안녕하세요!

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쌍둥이 아빠랍니다.

아들 둥이예요..



한 초여름날 이 녀석들을 처음 만났을때의 기쁨과 감동이 아련한데,

무럭무럭 자라서 벌써 백일이랍니다. 축하해주세요~



아직도 어색하기만한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아들둥이 키우면서

저희 두 형제 키우시느라 힘드셨을 부모님 생각이 참 많이 나더군요.

그래도 저를보면 환하게 방긋방긋 웃어주는 녀석들을 보면

그 고생, 힘든 일들이 사라져 버립니다.



백일동안 건강하게 자라준 사랑하는 아들들 동희, 창희야..

늘 건강하고 기분좋은 아이로 자라길 기도할께.. 사랑한다.




김현철 Kid's Pop - 아빠와 함께 왈츠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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