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쌍둥이 아빠랍니다.
아들 둥이예요..
한 초여름날 이 녀석들을 처음 만났을때의 기쁨과 감동이 아련한데,
무럭무럭 자라서 벌써 백일이랍니다. 축하해주세요~
아직도 어색하기만한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아들둥이 키우면서
저희 두 형제 키우시느라 힘드셨을 부모님 생각이 참 많이 나더군요.
그래도 저를보면 환하게 방긋방긋 웃어주는 녀석들을 보면
그 고생, 힘든 일들이 사라져 버립니다.
백일동안 건강하게 자라준 사랑하는 아들들 동희, 창희야..
늘 건강하고 기분좋은 아이로 자라길 기도할께.. 사랑한다.
김현철 Kid's Pop - 아빠와 함께 왈츠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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