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김치 다 담궜어요..휴
김선정
2005.09.15
조회 32
오늘은 아침에 김치사서
김치 담그느라 하루가 다 갔네요
유영재씨도 부인 많이 도와주세요
말 한마디라도 수고했어라던가
평소 잘 하실것 같네요
저도 선물 한번 받았으면 좋겠는데
청소기 받고 싶었는데 부모님에 대하여
쓰는것 같은데 제가 나이가 30대 초반이라
햄세트 받고 싶은데 남편에게 매일 라디오만
듣는다고 잔소리 듣는데 힘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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