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편을 빚고 솔잎을 재우고 검은 무쇠솥에선
모락모락 연기 피어오르는 추석의 대장 송편
성격에따라 얼굴에 따라 모양도 맛도 제각각인 송편을 만들며 우리는 가족의 끈끈하고 훈훈한 情을 확인하곤 했습니다
엄지로 마지막 방점을 찍듯 오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엄지와의 데이트 디스크 쟈키 유영재와의 전화데이트 에서는 "송편"을 빚는 마음으로 우리들의 추억의 이야기를 빚어보려 합니다
송:송~송블루(song~song~ blue)
편:편안하고 익숙한 멜로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오후4시 입니다
2000-801 혹은 인터넷 신청곡과 사연란에 2행시 송편을 빚어보세요
넉넉하고 설레는 추석 준비 여러분과 함께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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