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요.
요즘 선곡들이 너무나 좋아서...
나만 그런건 아니지요?
날씨와 계절과 시간이 너무좋아서 치켜세워드리고싶군요
가요속으로에 아줌마의 기를 꽉채워드리고 싶군요
얼마전부터 제가 듣고싶은 곡들과 좋아하는 노래들로 따로
신청곡을 올리지않아도 들을수가 있어서 좋았답니다
한동안 와보지 못했는데 약간의 변화가 있었네요
저도 여전히 잘지내고 있답니다
새벽 5시면 가게문을 열어야하는 변화된 생활에 익숙해지고
저는 늦어도 6시 까지는 나가야하거든요
리듬이 많이 달라져버렸지만 그속에서 여유와 나를찾기위해 많은
지혜라는 그것을 모은답니다
늘 수고하시고 좋은시간 맨들어주심에 감사....
듣고싶은곡
김범수 하루
조용필 들꽂 친구여
임재범 너를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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