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가을이 어김 없이 찾아 왔네요. 높은하늘 고추잠자리,갈대
코스모스 모두 가을 연상케하는 단어들.. 가요 속으로도 항상 가을을 연상하게 하는 단어 랍니다. 너무 바빠서(?) 오랫만에 노크하게 되서 죄송,, 하지만 모바일로 항상 음악 신청해서 듣곤 했지요.영재님 목소리도 듣고 사연도 들으면서 아는 사람이구나..생각하면서 애청을 하였답니다. 이가을 이제서 고추 모두 말려빠오고 주말농장에 심은 고구마 땅콩수확만 끝나면 다른 계절이 노크하겠지요. 나이가 점점 반세기를 가까워지니 더욱 바빠질수 밖에요. 입시 앞둔 고3년아들 최선을 다해주길 기도 하며...친구들과함께 유가속 모든 애청자들과 함께듣고 싶어요,영재님두
김동완:묻어버린 아픔 추가열:슬픈사랑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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