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주인공 얼굴이 궁금했는데... 인터넷에 들어가면 금방 볼수 있는것을... 오늘에서야 들어가서 보았습니다.
저는 4시 30분(인천)에 퇴근하여 5시 40분(서울) 정도에 집에 도착하는 50대 직장 여성입니다. 들려주시는 노래들이 어찌나 다 마음에 드는지...맑은 목소리의 박강수씨, 반장 아버지 윤태규씨 노래도 좋구요..
우리 아들 아버지가 안재욱씨의 '친구'를 좋아합니다.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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