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 감사!
김성희
2005.09.15
조회 37
오늘은
말썽꾸러기 절
만들어 주신 날..
감사드리며,
보고싶어요 그리고 사랑해요, 어..머..니..!!

신청곡
엄마의일기
사랑해요
보고싶은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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