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종일 밖에서 죽도록 일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찬밥 한 덩이로 대충 홀로 앉아 점심을 때워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배부르다 생각없다. 식구들 다 먹이고 굶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발 뒤꿈치 다 헤져 이불이 소리를 내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손,발톱이 깎을수 조차 없이 닳고 문드러져도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아버지가 화내시고 자식들이 속썩여도 끄떡없는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외할머니 보고싶다.. 외할머니 보고싶다.. 그것이 그냥넋두리 인줄만...
한밤중 자다 깨어 방구석에서 한없이 소리죽여 울던 엄마를 본 후론...
아!!!
엄마는 그러면 안되는 것이였습니다...
우리들의 어머니!
그 어머니가 고단한 삶을 풀어 내실때 부르시던 노래와 애틋한 사연 적어주세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대한민국의 어머니를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천사는 어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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