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우리 지성에게
이숙자
2005.09.13
조회 51
안녕하세요
지금 우리 막내 지성이가 다리를 다쳐서 집에서 쉬고 있어요
지게차에 취어서 다리에 상처가 심하게 났어요 어린것이 놀래서
밤에는 열도 오르고 잠을 못자고 보채서 너무 마음이 아파요
지금은 좀 나았지만 흉터가 많이 남을것 같네요
4살이라 밖에서 나가서 뛰어노는 것을 좋아하는데 어쩌지요
비까지 내려 내 마음을 더 아프게 하네요
오늘도 병원가서 소독하고 주사맞아야 하는데 힘내라고
말해주세요
지성아 조금만 참자 금방나을꺼야 지성아 사랑해
신청곡은 뱅크에 가질수 없는 너를 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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