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쯤 비가 억수로 쏟아 지더군요...
그래서 기분 살리려.. 언능 미용실 부엌으로가서 밀가루에
신김치를 썰어 열심히 버무려 장을 넣고 비오는날의 별미인 부침개를 해서 먹고보니 음악이.... 전 비오는날 건모오빠 노래가 생각이나여... 그 중에 빨간우산... 아까 커플이 빨간 우산 쓰고 가는거 있죠.... 꼭 들려주세여....미용실 직원들과 들을수 있게 기분 업 시켜주세여....
김건모오빠의 빨간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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