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여가는곳-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한해진
2005.09.12
조회 73

어제은 처음으로 명동 갔다
평범한 일상속에서 탈출하는 시간이었다고나 할까..
사람도 많고 구경꺼리도 많고
많은 인파속에 활기참을 느꼈고..
친구랑 점심을 조용한 작은 레스토랑서 먹고 차도 마시고..
다리가 아파 지쳤지만 더 지칠때까지 하루를 소비했다
가끔은 많은 인파속에 묻혀있는 자신을
발견할때 새로운 욕구가 생기기도 한다

더욱 활기차게 살아야겠다는 욕구...
오늘도 힘찬 월요일 보람차게 2시간 유가속에서
가을의 넉넉함과 좋은 노래가 함께 펼쳐지리라 생각 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활주로---------탈춤
장현철---------걸어서 하늘까지
트윈폴리오-----더욱사랑합니다
젊은여인들-----젊은날의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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