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라이브
함진희
2005.09.12
조회 41
영재님
저~ 토요일날 영재님 봤어요.
'축제'에서
세 시간 넘는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지
열정의 무대
가수와 관객이 하나가 된 뜨거운 시간이었지요.
마음만은 스물이 되었던 시간

그 스물의 거리가 생각나서요.
장은아 '이거리를 생각하세요.
박강수씨 목소리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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