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일오후에는 아주 오랫만에 몇년만인지도 모릅니다.
인천에서 서울 명동에를 다녀왔습니다,
인천에서 출발해서 가는시간 내내 얼마나 설래었는지요
내 나이 사십 중반이 되어 그곳에 오랫만에 갔더니. 아내는
저보다 더 신이 났습니다. 맞은편 백화점에서는 추석명절
때문인지 꽉막힌 도로가 힘들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어린아이가 소풍이라도 가는듯 들떠있는 마음을 보았습니다.
오랫만에 갔는데도 변한것이 없더라구요. 거리에 리어카 노점상들과 시끄럽게 유혹하는 상점들 가격은 또 얼마나 싼지 주부인
아내는 너무나 구경꺼리가 많고 살것도 많다며 양손가득 쇼핑도
했어요
맛있는 떡복기도 먹고 커피 전문점에서 커피도 마시면서 사람사는 냄새도 많이 맡으며 왔읍니다.
바쁘게 생활하는 가운데 마음의 여유와 긍정적인 사고로 살면
더 재미있게 살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친구들과 명동거리를 누비며 지냈던 친구들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궁굼하네요
신청곡 - 윤항기 : 친구야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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