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있는 가을 보내기
한선이
2005.09.10
조회 36
정말 집안에 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날이네요. 하늘은 높고 공기는 상쾌하고 햇살은 눈부시고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운 날이네요.
이런날 집에만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 너무 안타깝지만 어쩔수 없겠죠. 아들은 공부하는 준수험생이고 남편은 가게때문에 하루가 바쁘니 나혼자 이가을을 만끽하는 알찬 방법을 생각해아되겠죠. 붓글씨나 열심히 쓰고 전시회나 다녀오고 또 좋아하는 영재님 방송이나 들으면서 보내된 충분하겠죠?
신청곡은 그리운 사람(가수는 생각이 안나네요),이나 조용필의
그겨울의 찻집 부탁드립니다.
항상 즐겨듣고 있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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