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론......
박지윤의 "하늘색 꿈"으로 더 알려진 노래....
지난주 수원 경기방송 7080콘서트에서 처음 보았어요...
"사철 메뚜기"란 의미를 지닌 "로커스트"라는 가수...
저의 나이를 훨씬 능가한 연륜같아 보이시던데...
옆에 있던 사람은 50전후 됐을거란 얘기를 하던데...내기를 했거든요.시원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그 연세에,
유난히 맑고 깨끗한 목소리가 오늘처럼 떼지어 다니는
고추 잠자리의 넓은 운동장인양,
드넓게 펼쳐진 파란 가을 하늘과
너무 닮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허윤정'관계"
한경애"타인의 계절"
신계행"사랑 그리고 이별(우리는 사랑했어요~한순간의 꿈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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