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호청
박상돈
2005.09.07
조회 49
오늘같은 하늘에구름은 어릴적에살던시골 이집저집마당에 삶고빨아 빨래줄에널어논 하얀광목 이불호청 같은좋은날이네요

오늘같이 좋은날에 유가속 애청자가족을 위해 가을을 더욱더 느낄수있도록 김세환님의 오심을 환영합니다

듣고싶은곡 ; 사랑하는마음
토요일밤에

같이듣고싶은이
5척의체구로 김포에서 대형버스운전하는친구 김계순이
늘~건강하고 안전운행이 되길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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