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미숙아로 태어나서 2개월 가까이 병원에 있다가
지금은 무럭무럭 잘 크고 있지만 ,,
그때는 많이 힘이 들었지요.
유치원 갔다와서 피아노, 미술, 댄스 학원까지
거기다가 집에서 홈스쿨까지
욕심이 많은 우리 딸내미
친구가 뭐 배운다 하면
자기도 꼭 배우고 싶다고 엄마를 졸라서 배우고야 마는...
" 지니야 지금까지 크게 아프지 않고 잘 자라주어서 고맙고,
지금처럼만 엄마 아빠 말씀잘 듣고
열심히 공부하길...."
영재님,
우리 아이가 장윤정 노래를 좋아 하거든요.
신청곡 부탁해도 될까요???
우리 '양진'의 6번째 생일을 꼭 축하해 주세요...
우리 지니가 유치원 친구들고 떡을 먹고 싶다고 해서
지금 주문 하고 오는 길이랍니다..
9월 8일 우리 지니의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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