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길이 생각나네요..
김선정
2005.09.05
조회 27
옛날 시골 할머니댁에 방학때 놀던때가 생각나네요
자전거를 타고 바람을 맞으며 코스모스길을 타고
다니던 때가 오늘같은날 떠오르네요
지금은 두분다 돌아가셔서 특별한 날만 가는
시골집 지금은 너무 많이 변해서 시골길은 없어지고
도로가 생겨서 속상하네요
할머니가 해주시던 늙은 오이로 오이 무침해서 밥 비벼
먹던 그 시간이 떠오르네요
신청곡 내마음에 보석상자 아니면 모두가 사랑이예요
저도 조그마한 선물 하나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럼 수고 하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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