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건강 하세요
송현숙
2005.09.05
조회 27
안녕 하세요?
아침에 일어나니 날씨가 괘청하고~~ 바람도 살살 불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시작이 되는구나~~~ 라는 생각으로 열었습니다
남편출근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은데 이사람이 마음아픈 말로
신경을 건들어 놓고 나가더군요 그래도 마음을 가다듬고 아이들 학교 등교 준비하고 보냈지요 친정엄마한테 전화를 해서 어제 잘 주무셨는지 안부 전화를 하는데 조금있으면 추석이 다가오는데 몸은 말을 안듣고 기력이 점점 없어 진다고 걱정을 하고 계시잖아요 순간 울컥하는 마음이 찡하게 다가 왔어요 다른 집은 며느리들이 노인네들이 몸이 안 좋으면 다 한다고 하든데~~~ 영 마음이 아프고 속상 했어요 "엄마 비록 몸이 말을 안듣는다고 하지만 건강관리를 잘 하세요 그래도 엄마 딸인 제가 있잖아요"
저희 엄마가 작년에 아빠가 돌아 가시고 많이 힘이 들어 하시는것 같아요 우리 엄마 힘좀 넣어 주세요~~~~
신청곡은요 녹색지대의 "사랑을 할거야" 부탁 드립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