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은 살짝이 따가운데.... 코끝에 스치는 바람은 가을소식을 가져오는 것 같은 날에.....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정겨운 노래소리에 옛날로 돌아가는 느낌이에여~~`
한참을 통기타의 매력에 빠져서 라이브카페에서 시간가는 줄 몰랐던 그때 그시절... 지금은 미사리쯤이나 가야 라이브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이 그저 아쉽습니다.
옆구리가 허전한 가을이 다가오기에 음악으로 달래보렵니다.
신청곡은요 윤태규님의 마이웨이요~~~ 꼭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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