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옛사랑
삼형제맘
2005.09.05
조회 48
어떤 추억이었는지..
아련한 기억들이겠지요...

박강수씨~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인터넷 듣기 안 되어
포기했었는데
고객센터 문의해서
해결방법 찾아냈더니
청아한 목소리가 반갑게 들려오네요..

덕분에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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